이 글은 쫌 길거다....

왜냐하면 기록이기 때문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남겨뒀던 내 마음의 괘적들...

From 자기소개 히스토리

일기만큼이나 개인적이었고

내 순간순간의 마음을 편하게 담았던 그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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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3
우~~~군입니다. ^^

2002.12.11
소년은 꿈을 먹으며 살아왔다.
그리고 이젠 더이상 소년이 아니게 된 소년은
꿈을 버리는 법을 배워간다...


2003.03.07
눈이 내렸다.
그리고 그 눈은 녹아내렸고
눈물은 흘러내렸다.


2003.03.25
비어버린 방 하나.
아직 그곳은 정리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방을 누군가가
다시 채워주길 바란다.
그사람이라면 더 좋겠지...


2003.08.12
모든 것을 잃어버린 줄 알았을때...
내 손 안에는 든
작은...
따뜻한...
무언가가 있었다.


2003.08.12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이었다.


2003.09.06
나.. 갑자기 사라진다면
그냥 그런거지 뭐....
세상에서 사라져버릴지도.. 갑.자.기.


2003.09.18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는때...

하지만 이렇게 지금을 낭비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빠져보곤 한다....
지금은 그냥 이대로...



2003.09.23
한걸음씩 천천히 밟고올라서다보면
괜찮아지겠지...

무엇보다도 내가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기분이 들겠지...

그리고 어느 누군가에게 보다 다가설 수 있겠지...


2003.09.28
이제 그만.
내 갈길이나 가야지.
짜증나는짓그만두고.


2003.09.28
가을이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왔다...
그리고...
그리움... 외로움 또한 나의 곁으로....


2003.10.03
됐다... 이젠 그만두자.


2003.10.05
귀차니즘 초절정.
이제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
그냥 뒹굴어다니고...
일상에 젖어 대충 살다보면 시간은 알아서 지나가겠지.
그럼 괜찮아질꺼야.


2003.10.10
흰 도화지에 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면 그것은 보이지 않는다....
난 나 자신의 감정을 그와 마찬가지로 감추고 있다.
사람들 앞에서... 그냥 웃으면서 이 떨쳐버릴 수 없는 우울함을....


2003.10.10
길을 걷가가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 기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내 마음을 추스리지 않으면
난 언제까지고 너에게 얽매일꺼 같기에
난 이렇게 널 피하기로 마음 먹는다.

 
2003.10.13
어느 저녁에...
그 곳에 난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일까?
다른 사람들은 스치듯 내 곁을 떠나가고 있었다....
난... 저곳에 기대어 앉아 마냥 기다리고 앉아있었다....

휴우~~~ 언제까지.. 무엇을... 난...



2003.10.13
수많은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
난 빛에 기대어 앉아...
그냥 멍하니 있었다.

흐릿해져가는 내 시야 속에 잡힌 빛줄기 몇개...
그것들은 내 가슴속 어두운 곳을 밝게 만들어주진 못 했다...
오히려... 내 가슴 속을 더욱 어둡게 만들어 갔을뿐...



2003.10.15 하얗게 지워버릴래.
무엇이 남을지 모르겠지만...
모두다.

지워버릴 수 없다고 믿었던 것들을
하나둘씩 지워나가다보면
괜찮아지겠지.
잊혀지겠지.. 모든 것들이.

에잇! 뭐 그리 힘든 일도 아니구만

2003.10.17
멈춤...
언제까지 이자리에?
다시 파란불이 내 마음 속에 켜지는 때는 언제?

잘은 모르겠지만...
오래갈듯하다.
모든 것이 정지된 시간이...
난 언제까지 이곳에 머물러있을까?

그리고 내가 멈춰있는 사이에 정말 난 머물러있는 것일까?
주변이 모두 변해가기 때문에...
난 머물러있는게 아니라 뒤쳐지는 것은 아닐까?


2003.10.27
혼자 길을 걷다 만난 풍경에...
당신과 함께 하고픈 곳이 있을때...

하지만 당신과 함께 할 수 없을때...
난 왠지... 우울해질뿐입니다.


2003.10.29
하늘이 너무 맑아...
하늘공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이 일어나고 있다.
아~ 가고싶어라.....


2003.11.01
머리를 죄워오는(?) 두통...
그리고 미열....

그리고 혼자 이렇게 음악을 듣고 있어 다가오는 외로움...

이렇게 아프고나서야..
너가 왜 내 눈앞에서 미소짓지 못 하고
인상을 찌뿌리고 있었는지 이해하게 된다.
그러면서 난.. 괜히 너의 찌푸린 얼굴에 얼굴 좀 펴라고... 그랬지.
하지만 지푸린 얼굴이야말로 나에게 보여줄 수 있는 너의 솔직한 모습이었거늘...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


2003.11.03
몸이 아프니까 마음도 힘들었었나보다.
몸이 괜찮아지니 무거웠던 내 마음의 짐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고
모든 것이 괜찮아진 거 같았다.

그러니... 우리 모두 건강하자.



2003.11.07
엎질러진 물일까?
되돌릴 순 없을까?
수없이 되뇌어 봐도...
뚜렷한 대책같은건 떠오르지 않아.
오늘도 그냥 이렇게 머리만 아파하며 보낸다.


2003.11.15
기다린다. 이제 보지 않는다...
어느것도 아무것도 아니다.
이젠 그냥 아무것도 아니다.
그치?
괜히 이상한 생각으로 나스스로를 우울하게 만들지 말자.



2003.11.23
가을에 끝자락에 서서야...
드디어 편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휴우~
이제 잠시 쉬어갈까?
아니면...
다시 박차를 가해서 한발 나아갈까? ^^

여하튼 자! 화이팅! ^^


2003.12.04
갑자기 우울이 어느새 내곁에 다가와있었다.
왜일까? 갑작스레... 왜...



2003.12.08
첫눈?
첫눈은 1월에 내렸어...
이제 내릴 눈은 마지막 눈일꺼야.

언제쯤 올해의 마지막 눈은 내릴까?


2003.12.14
당신의 지난 일년은 어땠나요?

나의 일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잘 지내죠?....

어두운 밤.. 허공을 향해 수없이 되물어보았다...



2003.12.15
이제 그만.

그만 하자.


2003.12.22
Like Wind...
바람처럼...
자유로워질 수 있다면


2003.12.25
自愧感...
빠져나올 수 없는 늪지대...
끊임없이 잠겨드는 내 마음...
벗어날 수 없어.

다 내 잘못인걸...


2003.12.25
안개낀.. 서울...
그처럼 너와 나 사이에도 뿌연 안개같은 것들이 잔뜩 끼어있구나.

내일을 모르겠어... 우리의 내일...
밝은 햇살은 우리에게 다시금 찾아올까?......

ㅜ.ㅠ;;


2004.01.04
떠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냥 목적지도 없이 이곳만 벗어나면 된다고 생각했다.

어딘가에 도착해... 그곳에서 정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끝없이 난 방황한다.


2004.01.14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집을 비운 동안에도 놀러는 와주실거죠?
다시 돌아올 그 날이 그리 멀지 않았으니(담주 설이면 오겠죠 ^^)
그 동안 다들 잘 지내세요.

그럼 안녕히...



2004.01.14
떠나려고 했는데...
다시 이곳에 주저앉고 말았어.
또다시.. 이 곳에 주저앉고 말았어...

벗어나지 못 하고...
이곳에 안주하고... 말았어...

나약한 나... 또 다시 이러고 마는구나.


2004.01.25
이제 그만 놓아버려야돼.
더이상 잡아두지마.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저 높은 창공을 향해가도록...

이제 그만 떠나야돼.


2004.02.15
언제까지 쫓아갈 셈이니?
괜한짓... 언제쯤 그만둘꺼니?
언제까지 내 마음 속에 담아둘꺼니?

나 스스로...
나 자신을 피곤하게 만드는게
얼마나 나를 상처받게 하는 줄 알면서 왜 그러니?

이제... 이제.. 좀 그만두자.


2004.02.21
일탈을 꿈꾼다.
떠나고 싶다.
아무 구속이 없는 저곳으로!

자~ 이제 놓아버려.
저 하늘 높이 날 수 있도록


2004.06.14
약속...
약속은 미래야.
추억은 과거.
추억과 약속은 의미가 전혀 달라.

미래는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 늘 우리를 초조하게 하지만
초조해하면 안 돼.
미래는 보이지 않지만 과거와 달리 반드시 찾아오는 거니까...

희망이 적건,
고통스럽건,
가능성이 제로가 아닌 한
포기해선 안 돼...

우리들의 재회... 그 약속 잊지 말자.


2005.10.16
몇번이라도 좋다!
이 끔찍한 생이여,
다시!

-니체-


2006.01.30
즐거워 웃음이 나...
그런데 웃으면...
가슴이 싸해져....

아.... 아픈가봐....



2006.03.21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곁에 있어줘... ^-^



2006.05.28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절대 그 사람의 손을 놓아선 안 돼...
놓는 순간...
그 사람은 다른 누구보다 멀어지니까...



2006.06.28
나..
여깄어.

너에겐 내가 안 보이니?...



2006.07.10
이제는 smile~
더 이상...
아프긴 싫으니까...



2006.08.17
피곤해.


2006.09.15
수많은 노래들 속의 수많은 사랑들과 우리 안에 세겨진 사랑.
그래...정말 닮았구나....
그들과 우린 닮아있으니까...
긴긴시간 사랑 노래들은 사랑 받나 보다.


2006.10.05
후회따윈 하지 않아.
지금의 실수,
그것이 내 인생의 결론은 아니니까.
난 단지 그로부터 교훈을 얻을 뿐이야.
후회할 겨름 따윈 없어.
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한발 내딪어야하니까...


2006.10.26
만사가 다 귀찮아.
날 건드리지마.
그냥 저 푸르른 하늘에 부는 시원한 바람에 이끌려
어디론가 떠나고만 싶어.
내가 없어도 찾지마....

바이바이~


2006.11.10
혼돈속으로...

아무것도 모르겠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울뿐...



2006.11.24
あなたを愛してる。
ただあなただけだ。
私の內に盛れる人。


2006.11.29
남겨진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하지만 사실 그 슬픔에는 이유가 없다.
그 슬픔에 이유가 없는 이유는
결국 내가 남기로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From Someday...)



2007.01.03
25살... 길을 찾는 여행중...


2007.04.03
서두르지 말자...
너가 원하는 것. 꿈꾸는 것..

그것을 얻기 위해서...



2007.04.22
네 앞에 펼쳐진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조금은 과감한 한수가 너에겐 필요해.


2007.04.23
상처...
두려워마.
너의 꿈을 향한 길에는
그보다 많은 고통이
기다릴테니...
그리고 그보다 많은

행복도...


2007.05.30
이런 하루는 싫어...
너는 나를 기다리고, 나는 너를 그리워하는
이런 마무리는 싫어..
있어줘.
네 얼굴을 보고 끝내고 싶어..
하루는,
이 따위로 정리되는게 아니야.
나의 하루는..

우리의 하루는..
<위대한 캣츠비 중 '기다림의 얼굴'>


2007.06.16
장마가 다가오는 시간.


2007.06.19
바람이 분다.
해가 따사롭게 나를 비춘다.

아.......
이제 바람이 멈춘다.
손으로 해를 가린다.
안녕...



2007.08.16
너와 나의 추억을 담는데...
뭐가 필요한 지 알아?...

바로...

너가 필요해...



2007.08.20
안녕.


2007.10.06
안녕.
나.. 떠나.

2007.10.09
이사했습니다.


2008.10.03 
이곳은 사진 공개용으로 더이상의 사진업은 없습니다.
.
.
.
-----

이걸로 끝...

내 마음의 궤적...

센티한 어느 가을날

너무나도 센티하게 흘렀던 내 마음의 궤적을 고이 모아 남겨둔다...



과거의 감정들.... 여전히 내 마음 속에 살아숨쉬고 있다는 사실을 느낀다.

외롭지 않지만 외롭고...

슬프지 않지만 슬프고...

행복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나날들...

오늘도 그런 일상이 나를 스쳐지나간다.

Posted by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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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에 가면

토끼와 앨리스가 있을 거 같아...


이상한 숲...

저 곳에는 내가 잃어버렸던 어렸을 적 꿈이 숨쉬고 있을 거 같아.


한 걸음... 내딛고 싶어.

Posted by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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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4.2부터 4.4까지 제주도답사를 다녀왔다.

목적은 4.3 60주년..답사.

어느새 60년이 흘렀구나 싶었고...

그 사건을 기념하는 행사장에 갔을때 그곳에 찾아온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가슴 깊이 무언가를 느꼈다.

잊혀진 피의 역사...

우리 역사 속에 그런 것들이 참 많이 있다.

이념이란 이름으로 이야기되지 못 하고

불명예를 안고 죽어가야했던 수많은 생명이 있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것들의 일부를 복원해나가고 있다...

그런데

답사를 마치고 돌아와

집에 온 신문을 펼쳐 보았다.

4.3....

4.4....

중앙일보의 두일자 신문을 보면서

4.3 제주관련 기사는 사진 한장이 전부였다...

이렇게 우리의 기억으로부터 지우려하는구나...

기억해야지...

기억해야지...

그렇게 다짐했다.



4.3 답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목수물굴이다.

당시 중산간 지방에 살던 제주도민들이 군인들의 무차별 토벌 때문에 피해 들어갔던 자연동굴 중 하나다.

그 곳에 들어가는 길은 참 험난했다.

10여미터의 길을 기어서 팔목이 까이고...

바지의 무릎팍은 진흙으로 다 버리고...

그래야 들어갈 수 있었다.

들어간 공간은 어두컴컴했다.

박쥐가 날라다녔고...

그 공간 한 귀퉁이에는 당시 사람들이 쓰던 물건들이 모아져 있었다.

어떤 아기의 작은 고무신이 천천히 썩어가고 있었고...

깨어진 그릇들...

그들이 먹었을듯한 동물의 뼈...

그런 것들이 널부러져있었다...

그 공간을 돌아다니다가

바위 틈에 발이 끼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이곳에서 200명의 사람이 어떻게 지냈을까?

잠을 편히 잤을까?

춥진 않았을까?

우린 지금 랜턴이라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촛불 몇개에 의지했을텐데....

랜턴을 비추지 않은 동굴 속은 칡흑같았고

공포를 느꼈다.

그들은 죽음을 피해 이 깊숙한 동굴까지 숨어들어왔지만

또 그 어둠의 공포에 죽음을 각오하고 군인들 앞으로 나아갔겠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숨져갔다....











답사는 즐거웠고...

술을 마시고...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그 와중에도...

난 웃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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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캔커피 2008.04.29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프를 이렇게 찍어서 장가 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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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2일...
영주답사를 따라다녀왔다.

부석사, 소수서원, 성혈사, 순흥읍내리벽화고분...
이렇게 다녀왔다.
처음으로 후발대로 가본 답사...
그래서 전탑도 빼먹고 그랬지만

그래도.. 역시 답사는 답사.
내 대학생활 중 최고의 선물이었다....

정말 마지막?!
아니면 또 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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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산책...

길을 나서다 2007. 11. 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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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오랜만에 학교 경제관 앞 작은 문으로 산책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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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에서 난 꽃을 마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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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년에 단 두번 밖에 열지 않는 간송미술관에 도착했다.
언제나 반겨주는 호랑이상 둘...
그 미소를 새로 지른 DA50-200으로 담아보았다...

아... 다시 배고파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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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학교의 밤을 찾아 나섰다...

Posted by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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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문으로 나가면 있는 삼청동...

기분 전환이 필요할때

난 학교->삼청동->인사동->종로->명동. 버스 타고 집으로...

란 코스를 애용한다.


삼청동...

매번 찍으러 가다보니 찍을만한 거 다 찍었다고도 생각하지만...

사람들의 사진을 접할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

카메라를 들쳐매고 나서면 어느새 나 또한 다른 표정들을 찾아내려 노력하고 있다.

나중에 개인적 바램으론...

삼청동 근방의 북촌한옥마을에 한옥집을 얻어 살고 싶다... ㅜ.ㅠ

돈이 얼마나 들까?
Posted by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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