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에 금요일

펜포 벙개때

술 진탕 먹고 정신줄을 놓았다.




그리고 그 다음날 집에서 눈을 떠보니

가방, 카메라... 아무것도 없었다.




젝텐, 40리밋, 투번들, 엠피삼백...

등등해서 대략 150만원어치의 장비가 하루 술값으로.... ㅜ.ㅠ...

란 생각으로 좌절했었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모든 것을 정상화하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학생증 만들고, 카드 만들고.....






그러던 중.. 화요일 저녁...

모두 무사히 돌아왔다는 소식~! T^T... 엉엉엉...

감동~~~의 물결~~~~



교훈은 셋!

술 먹고 정신줄 놓지 말자! ㅡㅡ

장비는 아끼자!

정신 차리자!
Posted by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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