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이 순간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게 할 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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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기억을 형상화하고 기억되게 하는 것이 나의 몫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궁금해진다.
저기 저렇게 작은 초, 그것에 자신의 희망을 담았던 어린 소년에게 2008년 5월은 어떻게 기억될런지?

계속해서 생각하게 된다.
나는 과거의 기억들을 어떻게 형상화하고 재현해낼 것인지?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과거의 기억은 어떤 기억인지?...
Posted by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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