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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토를 찾아 경주 남산 신선암으로...
신라인들은 어떤 마음으로 한길 낭떠러지 바로 앞 바위에
이와 같은 부처님을 새겼던 것일까?...
왜 이 험난한 곳까지 찾아와 믿음을 실천했던 것일까?

이해할 수 없지만... 그들이 가졌던 감동이 내 마음 속으로 전해져왔다...

ps) 역시나 캔커피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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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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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캔커피 2008.02.1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할 것도 없는데 자꾸 그러니 정말 감사받아야 할 듯도... 후후후
    경주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저기는 불나지 말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 우~군 2008.02.15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 나는 것보다도 가끔 불교를 싫어하는 분들이 행하는 테러가 더 두렵답니다.
      강진의 무위사라는 절의 보물급 탱화에는 어떤 사람이 십자가를 그려두고 갔다더군요..(열쇠로 찌익~;)
      누가 와서 머리를 치고 갈지도 모르는 그런 곳에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