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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술에 취하고


밤에 취하고


음악에 취한다.



세상은 즐거움에 취하고


세상은 노래로 가득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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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누나무 2008.10.13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 사진 왠지 언제 인지 알것 같은 느낌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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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줏어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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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캔커피 2008.09.26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것을 함부로 탐하지 말지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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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햇살들을 담았다.....

어느 따스한 마지막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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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yui 2008.09.2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200도 있었잖아욧-0-
    망원은 어디가고 16-45만 써놓으삼 ㅜㅜ
    밑에서 두번째 사진 넘 좋아요>_<

    덧: 그나저나 전 사진 언제 올리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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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을 대로 묵은 사진...

제대로된 이야기 하나 생각해내지 못 해

포스팅하지 못 했던 사진...

하지만 참 마음에 들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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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미 2008.09.2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뒤에 오셧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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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포에서 알게된

 비누나무DS횽....


 간지철철...

 쬐끔 BT....

 여튼간 멋지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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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누나무 2008.09.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에 비누나무 변태나무 전나무.....맘에 안들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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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에 가면

토끼와 앨리스가 있을 거 같아...


이상한 숲...

저 곳에는 내가 잃어버렸던 어렸을 적 꿈이 숨쉬고 있을 거 같아.


한 걸음... 내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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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내가
어느새 내 옆에 존재한다...

그것은 나. 이것도 나.
둘은 닮았지만 다르고

서로를 똑같이 비추지만
정반대이기도 하다.

나...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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